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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AI 주 하락 속 약세장 진입...중간선거 후폭풍 EN · Markets plunge: Nasdaq enters correction as AI stocks sink after midterm elections - InvestmentNews
AI 상세 요약
미국 중간선거 직후 하루 반짝 오른 증시가 다음 거래일 급락으로 돌아섰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목요일 장중 5.4% 하락해 10월 6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10% 넘게 빠지며 조정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나스닥100은 이미 월요일에 조정을 확인한 상태였습니다.
S&P500은 약 4% 하락해 2025년 4월 관세 충격 이후 최악의 하루가 될 가능성이 컸고, 다우지수는 1,711포인트(3.2%) 내려 전날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S&P500 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주된 원인은 민주당의 상·하원 동시 승리와 주요 주지사 선거 승리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가 많은 주에서도 이겼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큰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와 감시가 강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버니 샌더스 의원은 전국 단위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모라토리엄)을 주장해 왔습니다.
종목별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0%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은 각각 9%, 오라클은 8% 내렸고, 퀄컴은 스마트폰 칩 매출이 예상에 못 미쳐 11% 하락했습니다. 코어위브, 네비우스, 아이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는 13~17% 빠졌고, GE버노바와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같은 AI 전력 관련주도 크게 내렸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9%)와 스페이스X(-11.4%)도 약세였습니다.
나스닥100 기준 시가총액 약 2조 달러 이상이 증발할 수 있는 규모였고,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5배를 넘었으며 나스닥 종목 430개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진짜 공포 국면"이라고 평가했지만, 구조적 변화인지 판단하기엔 이르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안전자산 선호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9월 9일 이후 최저로 내렸습니다. 한편 연준 인사들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고, 시장은 12월 인상을 예상합니다. 금요일 발표될 10월 비농업 고용이 다음 시험대입니다. 일부 분석가는 민주당 승리로 이란 전쟁 확대 가능성이 줄어 유가(브렌트유)가 최대 20% 하락한 점을 들며, 에너지 비용 하락이 금리에 민감한 주택·리츠·유틸리티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AI 분석
분석 기준: 원문 URL 기반 Claude 요약 시도
- AI 인프라 투자(capex)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핵심입니다. 규제가 실제 입법과 인허가 지연으로 이어진다면 엔비디아, 브로드컴 같은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관련주의 실적 전망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면 완전한 중단이 아니라 속도 조절에 그친다면 이번 급락은 과도한 반응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 한국 투자자에게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HBM·메모리 업종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계획이 유지되는지가 핵심 변수이며, 단기적으로는 외국인 매도와 환율 변동에 따라 코스피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금리 인상 기대가 이어지면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이 됩니다. 반대로 유가가 안정되고 물가 부담이 줄면 금리 전망이 완화되어 증시에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 확인할 변수는 금요일 고용지표, 12월 FOMC, 신임 의회의 데이터센터 관련 법안과 전력 정책, 빅테크의 capex 가이던스입니다.
- 급락 직후에는 변동성이 매우 커서, 추격 매수나 공포 매도보다 분할 접근과 비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 아래 수치는 실시간 검색으로 확인하지 못해 null 처리했습니다.
관련 종목과 뉴스 영향도
현재가는 저장된 일봉 종가 · 지표는 저장 출처 기준
SK하이닉스
000660
부정
뉴스 영향도
★★★☆☆ 3/5
미국 AI 반도체 약세의 간접 영향 가능
현재가
1,264,000원
PER
15.00배
PBR
1.50배
저장지표 기준 · 지표 출처: Naver Finance · 확인: 2026-11-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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