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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기술주 약세에 11월 첫날 1% 하락 EN · Nasdaq starts November with 1% loss as tech melts down again - CNBC
AI 상세 요약
월요일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과 S&P500은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은 1.07% 내린 25,164.32, S&P500은 0.51% 내린 7,541.40으로 끝났습니다. 두 지수는 장중 각각 최대 1.4%, 1.1%까지 올랐지만 오후 들어 매물이 나왔습니다. 반면 다우지수는 213.67포인트(0.41%) 오른 51,983.98로 마감해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투자 자금은 기술주에서 빠져나와 전통 경기·가치주로 이동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와 메타는 약 1% 하락했고,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둔 애플은 2% 가까이 내렸습니다. 마벨은 루멘텀을 1,15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뒤 13% 가까이 떨어졌고, 루멘텀은 18% 급락했습니다.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와 10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겠다고 밝혀 8% 하락했습니다.
다우에서는 셔윈윌리엄스(약 6%), 홈디포(3.6%), 허니웰·3M·보잉(각 2% 이상)이 올랐습니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AI 투자 부담 우려 속에 10월을 마감했고, 나스닥은 2025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유가는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브렌트유는 7.63% 하락한 배럴당 104.77달러, WTI는 7.36% 하락한 96.46달러였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대화 재개 기대가 반영된 것입니다.
경제지표로는 9월 건설지출이 1.9% 감소해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고, 주거용 부문이 5.5% 줄었습니다. 반면 10월 ISM 제조업지수는 55.5로 예상치(54.5)를 웃돌았습니다.
주요 투자의견 변화도 있었습니다. 스티븐스는 오라클을 비중확대로 올리고 목표가를 213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도이치뱅크는 기술 섹터를 다시 비중확대로 올렸고, PhillipCapital은 아마존을 매수로 올리며 목표가를 330달러로 제시했습니다. 반면 Loop Capital은 레딧을 보유로 낮추며 목표가를 100달러로 제시했는데, AI 검색 확산과 구글과의 라이선스 계약 갱신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중간선거와 고용지표가 변동성 요인으로 꼽힙니다.
AI 분석
분석 기준: 원문 URL 기반 Claude 요약 시도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비용 부담과 기술주 차익실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라클의 대규모 증자와 회사채 발행, 마벨의 대형 인수 소식은 AI 투자 확대가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장이 민감하게 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면 엔비디아 등 AI 반도체 대형주와 한국의 반도체·AI 관련주(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심리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유가 하락과 ISM 제조업 호조가 이어지면 인플레이션 부담이 줄고 경기민감주에 우호적일 수 있습니다. 도이치뱅크처럼 기술주의 반등 가능성을 보는 시각도 있어, 하락이 일시적 조정에 그칠지 추세 전환일지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한국 투자자는 애플 실적, 중간선거, 고용지표, 미국·이란 협상 경과를 확인하며 변동성에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사에서 현재가, 목표가, PER, PBR 등 수치는 이번 작업에서 검증하지 못해 JSON에는 null로 처리했고, 아래 종목 정보는 투자 판단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과 뉴스 영향도
현재가는 저장된 일봉 종가 · 지표는 저장 출처 기준
오라클
ORCL
혼재
뉴스 영향도
★★★★☆ 4/5
증자 부담과 투자의견 상향이 동시에 부각
현재가
N/A
PER
N/A
PBR
N/A
저장지표 기준 · 지표 출처: DB 저장지표
엔비디아
NVDA
부정
뉴스 영향도
★★★☆☆ 3/5
AI 투자 우려에 따른 단기 심리 부담
현재가
N/A
PER
N/A
PBR
N/A
저장지표 기준 · 지표 출처: DB 저장지표
아마존
AMZN
긍정
뉴스 영향도
★★★☆☆ 3/5
AI 투자 성과에 대한 증권사 긍정 평가
현재가
N/A
PER
N/A
PBR
N/A
저장지표 기준 · 지표 출처: DB 저장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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